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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가고싶지 안은 공주한옥마을 율화관식당 상세보기
제목 가고싶지 안은 공주한옥마을 율화관식당
작성자 서** 등록일 2018-02-26 조회수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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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을 맞아 공주한옥마을을 다녀왔습니다.
대전에서 딱히 갈곳이 없어 친지.가족들과 공주한옥마을로 기분좋게 떠났습니다.
공기도 좋고 화창한 날씨에 조금은 쌀쌀하였지만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
점심시간이되어 출출도 하였고 '율화관'이라는 식당을 방문하였습니다.
우선, 주문을 받는 나이드신 아주머니 반말에 기분이 상햇습니다.
거기까지야 그렇다 칩시다.
처음에 떡갈비와. 연잎밥정식과. 한옥국밥을 시켰습니다.
여러 가족들과 함께 있는 자리여서 처음에는 제 것만 맛이 없는줄 알았는데
다른 친지들도 떡갈비와 국밥을 반이상 먹질 않았습니다.
떡갈비와 정식은 한식인지 양식인지 구분이 안되는 음식들이 나열되고
도저히 정식이라는 개념이 없는 상차림이였습니다.
추가로 도무지 맛이 없어 소고기 버섯전골을 시켰습니다.
또한 이맛은 가정집에서 먹는 김치찌게 맛보다도 못하였습니다.
공주시에서 관리하고 공주한옥마을이라는 이름과 식당운영과는 전혀 다른 세계였습니다.
저희가 기대했던것은 전통한옥마을의 토속적이고 건강한 추억이 서려있는 공주특색음식을 잠시기대하였으나 대전시내 어느 기사식당에서 나오는 음식만도 못한 상차림과 밑반찬 등
먹기 힘든 음식이 하루의 행복을 모두 빼았아 갔습니다.
두번다시 율화관식당은 이용하지 말라고 글 남겨봅니다. 한옥마을도 두번다시 가고싶지안네요
우리보다 먼저 나가는 손님도 카운터에서 맛이 없다며 실랑이가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직원들 친절과 음식의 기본도 업는 율화관식당. 현재 운영하는 식당운영하시는 분들은 고객입장에서 한번쯤 음식에 대한 반성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가고싶지안는공주한옥ㄴ마을 "율화관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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