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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공주한옥 마을 내 '공주면옥'절대 가지 마세요. 상세보기
제목 공주한옥 마을 내 '공주면옥'절대 가지 마세요.
작성자 강** 등록일 2018-02-18 조회수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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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을 맞아 찾아간 공주 한옥마을.
공주 한옥마을은 한가롭고 복잡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불때는 아침 그림도 좋아서 사진도 많이 찍고 싶었습니다.
아침 먹고 산책할려고 기분좋게 찾아간 '공주면옥'
정말 억지스런 일을 겪고 정말 공주 한옥마을 이런곳인가..
라는 공주에 대한 이미지를 확꺠는 일이 있어서
올립니다.

주문하러 들어갔는데..문앞에 전동휠이 3개가 있었어요.그런데..
테이블안기전 사장님이 나오시더니
갑자기 "야!!너 너 그거 만지지마!!하고 소리를 치시는거에요.
깜짝 놀라 뒤돌아 봤더니 뒤따라 오던
저희 아들(초4)이 문앞에 있는 전동휠에 호기심에 잠깐 올라갔던 모양이에요.
(올라간건지 만진건지 보지도 못했어요.그냥 뒤따라오던 순간이였으니)
저는 아들이 다칠까봐 소리친줄 알고
같이 가서 "너위험한데 그걸 왜만져?"했는데...
그젊은 사장은 그래서 소리를 친게 아니였어요.
"이거 부러질수 있습니다." 하더니 휠의 왕발받침대를 보여 주더니
"봐요 정말 부러졌잖아요".하더니 바로 "이거 다 물어주셔야 합니다.!!"미리 이럴줄 알았다는듯이
말씀하시는거에요.
순식간에 일어난 이일에 어안이 벙벙해서
"그거 얼마인데요...?했더니 3만원요.이거 다물어주셔야 합니다."
하더라구요.

궁금하네요.아이가 잠깐 올라갔다고 (올라탈수 있는아이도 아니고..)그렇게 칼로 자르듯 부르질수 있는지...아주 오래탔던 휠이였고 받침대였는데...
젊은 사장의 그런태도에 너무 화가나
아이의 실수를 인정합니다.그렇게 다짜고짜 아이와 저에게 화를 내며 다 물어주세요.라고
말하는태도에 너무 화가 나더군요.

3만원 있어도 없어도 사는 돈 입니다.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손님한테 그것도 손님아들한테 소리를 지르며 했던 것 부터 ...
다 화가 났습니다.
"아이의 실수를 인정하는데...어떻게 손님한테 이렇게 말하시냐 했더니
"당신은 음식안시켰으니 손님이 아니라고" 하더군요.허걱...

다시 말하고 궁금하지만 전동휠받침대가 그렇게 쉽게 부러질수 있는건지..궁금하고
아이에게 다짜고짜 소리를 지르는게 맞는 태도였는지..
그리고 그렇게 위험한 물건을 식당문앞에 놔둬도 되는건지..

남편이 시끄럽게 하는게 싫어서 돈주고 나와버렸지만...
어떻게 공주의한옥마을에서 ..외부사람들과 대부분 관광객이 오는 식당에서
그런 억지와 불친절이 있을수 있는지...

저는 그날 ..아이들도 아침도 못먹고...
산책도 못먹고 어제 하루 엉망으로 보냈습니다.

처음간 공주와 공주한옥마을의 기억..정말 평생에 있어서 기억하고 싶지 않네요.
절대 "공주면옥"가지 마세요.
특히 아이들데리고 가지 마세요.
알고 봤더니 저말고도 이런일이 또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공주한옥마을과 "공주면옥"은 별개입니다.
'공주면옥' 만 안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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