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관광
아트고마센터 이용불편
답변완료
- 작성자 : 이**
- 등록일 : 2025-12-17
- 조회수 : 157
5년전 관람하기위해 문을열려하니 잠겨있어 직원물어보니문수리해야된다하여주차장쪽으로한참 돌아서 들어갔다 다른사람도 잠겨서못들어왔다 그래서내가 돌아서들어오라고 알려주었다 그후 몇차레잠겨있어 짜증났다 2025년12월15일 관람하러갔는데 또잠겨있었다 돌풍이불면 잠근다는표지판은있지만 바닷가도아니고 바람은안불었는데 잠궈나서 또 주차장쪽으로 돌아서들어갔다 1층2층두곳에서 행사가있는데 안에서는관중을기다리고있는거갔았다 전시나공연은 돈을들여서하는행사인데 한옥마을오신관광객들이와서관람하려면
문이잠겨져있는쪽이제일가까운데 문이잠겨있으면 들어오지말라는건가요 행사가있으면 문을열어놔야지고마센터직원들은 문관리가힘든가요 교통도불편한데 촐입구는만들어놓고왜 짜증나게 돌아다니게만드나요 시민,관광객짜증나게하지말고 자동미닫이문으로교체해서 관람객들이 입구.부터짜증나게하지말고 몇년이지났는데 고마센터 관계자는 빠른시간내 개선바랍니다
"아트고마센터 이용불편"에 대한 답변입니다.
문화예술과
작성일 | 2025-12-23
1. 공주시정에 관심을 가지시고 소중한 의견을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귀하의 민원내용은 「아트센터 고마 이용 불편」으로 이해됩니다.
2. 귀하께서 요청 사항에 대해 검토한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아트센터 고마에 잠겨있던 부출입구는 현재 행사물품 등 이동시 사용하고 있으며 단일문 구조로 돌풍 등에 의해 안전사고의 위험으로 상시개방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 2026년에 부출입구를 이중문으로 변경 설치하여 개방예정에 있으니 이중문 설치까지 불편하시더라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더 궁금하신 사항은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041-840-8334), 공주문화 관광재단(☎041-852-6035)으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